[스포츠]13시간 비행-한국 강추위-라마단 어려움 겪은 오만 상대로도 졸전…핑계 댈 것 없다
스마팅 작성일 03-21 조회 2,154
오만은 한국에 비해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아래의 팀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원정이라는 점, 또 추운 날씨에 적응해야 했다는 점
(오만의 겨울 평균 기온은 17°C다),
라마단 기간이 겹쳤다는 점은 어려움으로 작용했다.
경기에 앞선 19일, 자베르 감독은 "조별리그에서 살아남겠다"라고 외치며 "아주 추운 한국 날씨다. 그러나 적응해야만 한다.
라마단은 우리의 문화다. 축구에 맞춰 적응해야 한다. 물론 어렵다. 원정 경기에서는 음식을 먹는 시간도 다르고 13시간 이상 이동해 온 환경"이라며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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