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커쇼, 100삼진 잡을 동안 단 5볼넷… ML 신기록 작성

대한아빠        작성일 05-30        조회 8,623     

개인 통산 네 번째 사이영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현역 최고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28, LA 다저스)가 새로운 진기록을 달성했다.

커쇼는 30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커쇼는 1-0으로 앞선 3회 바톨로 콜론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이번 시즌 1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 커쇼는 앞선 1회와 2회 각각 삼진 두 개 씩을 잡아냈다.

이후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커쇼가 한 시즌 100탈삼진을 기록하는 동안 가장 적은 볼넷을 내준 투수가 됐다고 전했다.

커쇼가 3회 콜론을 삼진을 잡을 때 까지 이번 시즌 내준 볼넷은 단 5개. 기존 클리프 리의 7개를 넘어서는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이다.



댓글 0 개


게시판
[52681] 중국에서 뛰는 조 잭슨, 왜 KBL을 떠났나 [2] M부블레 06-01 9281
[52680] 총판들 [2] 목캔디 06-01 7597
[52679] 시컵 다져스 [1] 브라보 06-01 7156
[52678] 믈브 커버스 새출발 06-01 7142
[52677] 김광현, FA로 메이저리그 도전, 뜻 굳혔다 [4] 번개 06-01 7683
[52676] 오늘은 느바가 없네요 [4] 난방병 06-01 7930
[52675] 6경기 연속 선발 김현수, 볼넷으로 7경기 연속 출루 [1] 줄리엣 06-01 8755
[52674] 타자 오타니, 야쿠르트와 교류전 솔로포...시즌 9호 [2] 정크펀드 06-01 7444
[52673] 토론토 뉴욕양키스 분석 [2] 장트롤 06-01 7596
[52671] 올림픽예선 배구 쿠쿠 05-31 8023
[52670] 골스 승 V가연이v 05-31 7310
[52669] ESPN "류현진, 어깨 통증 재발로 등판 연기" 칼잭 05-30 7000
[52668] 응어리 푼 김현수, 믿음 보답한 데뷔 홈런 [1] 토토달인 05-30 8200
[52667] LAD 커쇼, 100삼진 잡을 동안 단 5볼넷… ML 신기록 작성 대한아빠 05-30 8624
[52666] '우승 후보' NC, 선두 두산과 마산 빅뱅 외무부 05-30 9393
[52665] 브라질선발 오빠하이 05-30 7583
[52664] 9~10시 믈브 ufc 요플레 05-30 7708
[52663] 뉴욕메츠 VS LA다저스 미니쿠페 05-30 9412
[52662] [Today's NBA] '살리에리' 클레이 톰슨, 2인자 설움 날린 '41득점' 알파개초보 05-30 8327
[52661] [이상학의 이글아이] 김태균의 끝없는 자책과 깨달음 야인 05-30 8919
[52660] 현수 홈런 쑤아리 질러~~~~~ 실카 05-30 6829
[52659] ‘윤성환 7승’ 삼성, SK 꺾고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 환사 05-29 7204
[52658] 오승환, 워싱턴전 1이닝 2K 퍼펙트 'ERA 1점대 눈앞' 거친구름 05-29 9498
[52657] 달라진 쇼월터 "김현수, '열린 마음'으로 지켜볼 것" 각부애 05-29 10080
[52656] '최고 158km' 다르빗슈, 복귀전 5이닝 7K 1실점 위력투 환영무 05-29 7241
[52655] 김현수, CLE전 2번-LF 선발 출장.. 3G 연속 선발 백발 05-28 8198
[52654] ‘kt 미래’ 주권, 신들린 피칭으로 만든 첫 승 감격 슈가 05-27 7517
[52653] NYY 사바시아, 드디어 부활?… ‘최근 3G ERA 0.45’ 판매점 05-27 7529
[52652] 김현수 이틀 연속 멀티히트, 타율 '.444' 토토달인 05-27 8011
[52651] 국야 픽 까치 05-27 6546
[52650] 英스카이스포츠, "무리뉴 감독, 맨유와 계약 체결" 행운 05-27 8078
[52649] '하퍼 상대 K' 오승환, 1이닝 1K 퍼펙트…ERA 2.10 아테네 05-27 9212
[52648] 퓨처스 선발투수 캉카루 05-27 7271
[52647] '타율 0.438' 김현수, 쇼월터 "내일도 선발" 예고 계폭 05-26 7472
[52646] ‘린드 대폭발’ SEA, OAK 꺾고 지구 1위 사수...이대호 결장 몬데그린 05-26 7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