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4일 배구

시대의우울        작성일 07-24        조회 8,916     

7월24일 한국 vs 베트남

한국은 월드리그와 큰 변화없는 멤버 구성으로 출전하지만 한가지 변화는 주포 문성민이 선발 된것이다. 전광인까지 팀에 합류해 화력을 가동할 계획이었지만 전광인의 몸상태가 좋지 않아 이번에는 합류하지 않았다. 월드리그서 활약한 이강원과 리그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인 문성민이 합류는 사이드공격수에서 시너지 효과를 확실히 볼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센터 박상하, 이선규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관계로 센터는 진상헌, 신영석등 경험이 적은 김재휘가 중앙을 맡는다. 월드리그에 비해서는 센터에서 불안감이 좀 있다. 공동77위인 베트남의 전력이라면 지금 소집된 멤버로 완벽한 승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세트 스코어 3:0 에 매세으 7~10 점 차이의 점수차를 예상해본다.


한국 핸승 + 언더



댓글 0 개


게시판
[55948] KT vs NC 분석 Capzzida 07-29 9374
[55947] J리그 콘사돌레 삿포로,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분석 프리뷰 새뚝이 07-29 9320
[55946] 새축 붉은돼지 07-29 9670
[55945] 보스턴 vs 캔자 경기 선발 집착성애정증후군 07-29 10565
[55944] [오피셜] K리그 연맹 및 전 구단, A대표팀 조기소집 협조키로 퇴계르 07-28 9176
[55943] MLB 초식학생 07-28 11244
[55942] 클리블랜드 대 LAA 뽀쏨이 07-28 11088
[55941] 토론토 vs 오클랜드 난방병 07-28 9860
[55940] MLB 분석 중장비 07-28 8806
[55939] 일본야구 2경기 분석 몬데그린 07-27 9677
[55938] 국야추천 오롄쥐맛귤 07-27 10066
[55937] 금일 국야 꿀 분석자료 나봉숙 07-27 9261
[55936] 롯데와 한화 다방이삼 07-27 9572
[55935] KIA 이틀 연속 끝내기 역전승 축왕도 07-26 10001
[55934] "어느새 0.284" 김주찬 타율 걱정은 시간낭비 어린이동화 07-26 8982
[55933] 국내야구 1픽경기 체크포인트 나도간다 07-26 9671
[55932] 일본야구 프로굿 07-26 10480
[55931] 7월26일 일본 컵 전설의배터 07-26 9497
[55930] 7월26일 일본 vs 한국 배구경기 질리엇퐁퐁 07-26 9883
[55929] 국야 추천 비닮은아이 07-25 11009
[55928] 2경기 eksvhfrh 07-25 9607
[55927] 한신 VS 요코하마 붉은그림자 07-25 9913
[55926] KT VS 두산 아이언맨 07-25 9543
[55925] 시카고 C 빙빙빙 07-24 11005
[55924] 디트로이트 vs 캔자스시티 짱꾀 07-24 9374
[55923] 일본 vs 한국 농구 부사호 07-24 10180
[55922] 7월24일 배구 시대의우울 07-24 8917
[55921] 선동렬 신임감독, 태극마크 체질 증명할까 걸렸습니다 07-24 10559
[55920] "박해민 4타점" 삼성, 갈 길 바쁜 LG 우렁쌈밥 07-24 10359
[55919] 03:15 캔자스시티 옵티모스 07-24 10617
[55918] 콜로라도 VS 피츠버그 아로와나 07-24 9673
[55917] 국야 일야 꽁냥꽁냥 07-23 10322
[55916] 7월 23일 kbo 국야 기아 : 롯데 답지 고인능욕 07-23 9408
[55915] 한국 축구 FC바르셀리뇽 07-23 9240
[55914] 지동원, 레겐스부르크전서 득점포 가동 보스 07-23 9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