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위기의 ~를 구하기 위해.gif (용량주의)

외계우스        작성일 03-28        조회 119     



위기의 이글스를 구하기 위해 심우준이 간다!!! 8회말 동점쓰리런을 때려낸 심우준



11회초 2사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쳐내는 키움의 박찬혁!



11회말 1사 1루에서 페라자의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는 박찬혁!!



하지만 경기가 끝나지 않았다는걸 알리는 문현빈의 적시 2루타~ 한화 이글스의 통산 46,000번째 안타입니다.

그리고 2사 2루. 타석에는 5타수 무안타로 침묵중이었던 노시환.



마지막에 해주는 노시환! 이렇게 동점으로 무승부 확보!

다음은 또 타석에서 5타수 무안타로 침묵중이었던 강백호



10구까지 가는 대접전끝에 한화에서의 첫 안타를 끝내기 안타로 신고하는 강백호!!!!!!


2026 시즌 첫 연장전을 이렇게 한화가 승리로 장식하네요. 처음에 3:0으로 앞섰던 경기, 그러나 윌켈 에르난데스가 끝내 5회초를 넘기지 못하고 결국 키움의 새로운 외국인 타자 브룩스 선수에게 3타점을 허용하며 키움이 4:3으로 앞서갔습니다.

이후 5:4 접전상황에서 키움에서 8회초 이주형선수의 2타점 적시타로 승기를 잡나 했는데 심우준선수의 예상치 못한 쓰리런.....

하지만 11회초 박찬혁선수의 활약으로 키움이 승기를 잡았고 다이빙 캐치까지 보여주며 오늘의 히어로가 될줄 알았는데..... 오늘 맹활약을 해줬던 심우준, 문현빈선수가 11회말 희망을 놓지 않게 해줬고, 결국 노시환, 강백호선수가 위기에 몰렸던 본인들과 팀을 스스로 구해냈네요 크크크

하여튼 정말 어지러운 KBO 리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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