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드) 35년만에 돌아온 101번째 프로포즈 후속작

라엠        작성일 03-18        조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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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번째 프로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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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최고 시청률 36.7%를 기록한 101번째 프로포즈의
35년만의 후속작 102번째 프로포즈
카라타 에리카는 101번째 프로포즈의 주인공 부부 딸로 출연


<101번째 프로포즈>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호시노 타츠로(타케다 테츠야)와 야부키 카오루(아사노 아츠코).

그들 사이의 딸 호시노 히카루(카라타 에리카)는 현재 30세 독신이다. 다행히 어머니를 닮아 미인으로 자랐으며, 어머니의 재능을 이어받아 인기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히카루가 고등학생(15세)이었을 때 카오루는 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그 뒤로 타츠로가 홀로 정성을 다해 히카루를 키워냈다. 현재도 타츠로와 히카루는 단둘이 함께 살고 있다.

그런 히카루에게 소라노 타이요(세이야)가 첫눈에 반한다. 그는 33세 독신으로, 지금까지 여성에게 99번이나 차여온 인기 없는 남자다. 하지만 히카루에게는 이미 초미남이자 피아니스트이며 재벌가 자제인 연인 오오츠키 오토(이토 켄타로)가 있는데.....

4월 1일부터 후지TV방송예정

호시노 히카루 역 : 카라타 에리카
소라노 타이요 역 : 세이야 (시모후리 묘조)
오오츠키 오토 역 ; 이토 켄타로
호시노 타츠로 역 : 타케타 타츠야
야부키 치에 역 : 타나카 리츠코


101번째 프러포즈의 주인공인 타케타 타츠야와 여주인공 동생으로 나온(이번작에선 이모) 타나카 리츠코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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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5년만의..
제목에서 볼수있듯이(?) 99번쨰 차인 남자와 잘될삘이긴합니다만
장인어른과 사위모두 100번이 넘는 시도끝에 성공하는?
근데 저렇게 이어지면 살짝 야마토 나데시코랑 비슷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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