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의 4연패를 막기 위해 미녀 삼총사가 출동했다

렌티아        작성일 01-01        조회 551     

꼴찌팀 정관장이 오늘 1위 팀 한국도로공사와 휴일 매치를 하였습니다.
4연패 중인 정관장은 오늘 홈에서 1위 팀을 잡고 3:0 승리를 거두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승리의 중심에는 박혜민, 무려 17득점(자신의 최고 득점 18득점)에 공성 60%, 블로킹 3개, 디그 12개
오늘 팀내 최고 수훈 선수이자 최고 득점입니다.
공수에서 전천후 활약을 했는데, 수비에서 안정을 찾자 수비 부담을 던 인쿠시 역시
13득점으로 팀내 3위 공격,
여기에 미들브로커 정호영 역시 득점 2위
외인 아포짓 자네티가 오히려 득점 4위였습니다.
이렇게 볼 배분을 잘한 건, 경기 마무리 점수까지 깔끔하게 낸 세터 최서현 선수 힘인 듯합니다.
지난 시즌 방출된 선수가 주전 세터 둘의 줄부상으로 엉겁결에 주전 세터가 되더니
이젠 아예 팀내 핵심 세터로 자리잡았습니다.

오늘 특히 좋았던 건 역시 공격이 어느 방향, 즉 박혜민, 인쿠시, 자네티, 정호영 전후좌우 마음껏
뿌려지고 거기서 득점이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이 기세가 쭉 이어지면 꼴찌에서 벗어나 연승의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라고 희망사항을 적어봅니다)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2400] [연예]전현무·한혜진 재회 아빠하고 나하고3 MC 호흡 맞춘다 띠끼따까 01-05 546
[82401] [연예]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중환자실 입원 6일만 미키조 01-05 678
[82398] [연예]스트라이트를 던지지 못하는 투수 보자 01-05 612
[82397] [연예]임재범, 오늘 뉴스룸 출연…가수 은퇴 선언 엘지돈가스 01-04 453
[82396] [스포츠]평창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보름, 은퇴 선언 싱글마던트 01-04 450
[82395] [스포츠][K리그] 28년 만에 첫 외국인 GK…용인, 포르투갈 출신 노보 영입 카이런 01-04 625
[82394] [연예]2025년 12월 4주 D-차트 : 화사 4주 연속 1위로 2025년 차트 마무리! 섹시까망동상 01-03 595
[82393] [연예]"박나래 차량 뒷좌석서 남성과 특정행위" 박나래 전 매니저 진정서 욕심내자 01-03 595
[82391] [연예]"나나" 집 강도가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 했습니다. 응암동감자탕 01-02 507
[82392] [스포츠]가봉맨의 비극 대륙컵까지 탈락한 가봉, 오바메양 퇴출·대표팀 해체 피의 숙청 단행 태연바보 01-02 501
[82390] [스포츠]2026 주요 스포츠 이벤트 양념갈비 01-02 700
[82388] [스포츠][해외축구] 첼시, 마레스카 감독과 갈라서기로 하호호하 01-02 692
[82389] [연예]2026년 걸그룹 신년 인사 메시지 모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칼바우 01-02 631
[82383] [스포츠]팀의 4연패를 막기 위해 미녀 삼총사가 출동했다 렌티아 01-01 552
[82384] [스포츠]이정효가 만약 국대감독이 된다면 뽑을 베스트 일레븐 까짜 01-01 730
[82385] [연예]어제 MBC 가요대제전 걸그룹 무대 모음 (있지, 에스파, 아이브, 르세라핌 등) 고구려 01-01 691
[82386] [연예]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재팬 걸그룹 무대&직캠 모음 (있지, 아이브, 엔믹스 등) 오빠나두줄 01-01 452
[82387] [연예]이제훈이 SBS에서 대상을 받은 이유 지못미 01-01 658
[82381] [연예]전 SKE48 마츠이 쥬리나 결혼 뉴짱이야 01-01 570
[82382] [연예]성우 송도순 별세 쪼아염 01-01 672
[82379] [스포츠]이정후가 정말 못했을까? 포베 01-01 656
[82380] [연예]1월1일 새해가 되면 떡상하는 노래 침대에서1박2일 01-01 642
[82378] [스포츠]새해부터 WWE는 넷플릭스에서 독점으로 중계합니다 갈매기사나이 01-01 699
[82377] [스포츠]인판티노 FIFA 회장의 폭탄 발언 "몸 전체 넘어야 오프사이드" 예린아빠 01-01 562
[82376] [스포츠]울산이 이청용과의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진실없는삶 12-31 488
[82373] [연예][단독] 부실복무 논란 위너 송민호·부실관리 시설관리자 기소 노랑 12-31 609
[82374] [연예]이전 콘서트 간단 후기 발키르 12-31 614
[82375] [스포츠]2026시즌 KBO리그 외국인 타자 주요 리그 성적 뿌우싴 12-31 483
[82371] [연예]배우 안성기, 전날 병원 응급실 이송…현재 중환자실 위중 mangko777 12-31 453
[82372] [연예]이전 콘서트 간단 후기 희성아빠 12-31 570
[82368] [스포츠]2026시즌 KBO리그 외국인 투수 주요 리그 성적 케케 12-30 511
[82369] [스포츠]축구 레전드들을 소환시키는 초등학생 방랑의갬블러123 12-30 588
[82370] [스포츠][남배] 우리카드 결단! 마우리시오 감독과 결별→박철우 감독대행 승격 “어깨 무겁다” 우리들의배팅 12-30 705
[82367] [연예]2025년 12월 3주 D-차트 : 화사 3주 1위! 프로미스나인 12위까지 상승 고담인 12-30 684
[82366] [연예][연예]올해 콘서트 간단 후기 마가렛 12-30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