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김경문 "정우주 김서현 폰세 렛츠고"

마테우스        작성일 10-22        조회 1,094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72583
문동주 엄지 척! 한화 김경문 감독, "내일 우리도 총력전, 외국인 투수 나올지도"

- 문동주가 많은 이닝을 던졌다. 계획된 사안인가
던지는 걸 보면서, 문동주로 경기를 끝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문동주에게 물어봤는데, 문동주가 자신 있게 괜찮다고 이야기해서 맡겼다. 삼성 타선의 감이 좋았는데, (삼성 타선을 잘 상대한) 동주가 끝내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어갔다.

- 원래 계획은?
2이닝을 먼저 던진 다음에 코치와 선수의 의사를 물었다. 양상문 코치도 오늘은 삼성 분위기도 그렇고, 경기를 끝내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 동주도 오늘 경기를 끝내겠다고 얘기해줘서 맡겼다.

- 내일 선발은 정우주, 마운드 운용 방안은?
정우주가 길게 가면 좋다. 그 다음엔 마운드에서 상대 팀과 싸우는 걸 보면서 투수들을 기용할 생각이다.

- 내일 세이브 상황에 김서현 등판하나.
내일 경기 상황을 보겠다. 서현이도 오늘 섭섭했을 것이다.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경기 내용에 따라 서현이도 마운드에 오를 거라고 생각한다.

- 내일 문동주 대기는?
어렵다. 휴식을 취해야 한다.

- 삼성 가용 투수 다 쏟아붓겠다 했는데
같은 생각이다. 내일 외국인 투수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선수들이 원해야 감독이 낼 수 있다. 내일 다시 상황을 보고 말씀드리겠다.

- (3차전 경기 전) 엄상백 관련 질문이 나오자
좋은 얘기만 하자



문동주나 엄상백은 계획이 낫 고인 것 같군요.

개인적으로 문동주 등판은 도박수라 생각했고 위기도 있었는데, 위기를 잘 넘기고 문동주가 경기를 스스로 마무리 짓기까지 했으니 류현진이 무너진 상황에서는 최상의 수가 되지 않았나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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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724801
1패도 허락되지 않는다… 위기 몰린 박진만 감독 “대전 가기 위해 모든 전력 쏟아부을 것”

Q. 경기 총평
“류현진 잘 공략했는데, 문동주를 공략하지 못한 게 아쉽다.”

Q. 상대 1~3선발 잘 공략하고 1승2패다. 아쉬움이 남을텐데.
“실점 이후 역전하면서 분위기를 이어갔어야 했는데, 후라도가 5실점했다. 그게 아쉬움이 있던 부분이다. 구위가 나쁘지 않았는데, 공이 많이 몰렸다. 한화 타선이 그걸 대처를 잘했다. 그 부분이 아쉽다.”
  
Q. 5회에 불펜 조기가동은 고려하지 않았나
“후라도는 자기 투구수 던지게끔 하려 했다. (불펜) 컨디션을 봐야했겠지만, 당겨쓰기에는 좀 고민이 들었다. 후라도 구위는 나쁘지 않았다. 상대가 대처를 잘했다.”

Q. 총력전이라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동원한다는 걸까.
“회의를 해봐야 알겠지만, 원태인 다음에 5차전까지 가는 게 목표다. 가라비토까지 불펜 활용할지 생각해보려 한다. 던질 수 있는 투수는 다 쏟아붓겠다.”



4차전부터는 양팀 모두 총력전이 될 전망.

후라도는 이번 가을

와카 6.2이닝 4실점 패배
준플 0.1이닝 1실점 패배
준플 7.0이닝 무실점
플옵 7.0이닝 5실점 패배

이군요. 퐁당퐁당 아직까진 기대보다 못한 성적을 찍는 중. 뭐 이번 가을 안그런 선발 투수가 거의 없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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