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올해 FA 시장에서 키움이 큰손이 될것 같습니다

토끼저금통        작성일 09-15        조회 1,549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1954

키움의 무임승차가 도를 넘다보니 샐러리캡 하한선
2027년 도입이 거의 정해졌습니다.

현재 KBO샐러리캡은 137억이고 샐캡 하한선은
2/3인 92억정도로 예상되는데리그 흥행이 폭발
적이고 구단수익도 매년 늘면서 인상요구도 있다보니
27년 시즌에는 더 올라갈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현재 샐캡 초과처벌은 초과분의 50%를 야구
발전기금으로 납부해야 하고 2년 연속 샐캡을
초과시 초과분의 100% 납부에 다음 연도의
1라운드 지명권이 9단계 하락합니다.
하한선처벌도 비슷할걸로 예상되는데 벌금도
벌금이지만 지명권순위 하락은 키움에게 치명적이죠.

문제는 키움의 25년 샐캡 소진액이 43억원밖에
안됩니다. 최근 송성문과 6년 120억 계약했지만
후반기 송성문 성적과 키움 출신 이정후,김하성,
김혜성이 하는걸 보면 금액이 문제지 포스팅
진출은 거의 확실해보입니다.

여기에 현재 키움 성적과 선수단 구성을 보면
딱히 장기계약이나 연봉인상해줄 선수도 없구요.
안우진이 있긴 하지만 부상이 잘나아 이전처럼
잘해도 mlb진출을 노릴겁니다.

그러면 샐캡이 오르지 않아도 50억을 늘려야
해서 fa영입을 할수밖에 없는데 최근 kbo는 더이상
S급 선수들이 시장에 풀리질 않고 장기계약으로
미리 묶어버립니다.

그래서 올시즌 풀리는 강백호 박찬호 박해민정도가
상한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시장예상가는 강백호 4년 80-100억, 박찬호4년
60-70억 정도이고이둘을 다 잡아도 연 40억정도인데
경쟁이 심할테니 잡는다는 보장도 없죠.

키움의 그동안의 구단운영을 생각하면 fa시장에서
돈쓰는걸 상상하기 어렵지만 구단 팔고 kbo떠날거
아니라면 올해 fa시장에서 키움이 큰손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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