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NBA] 현존 최악의 선수 루겐츠 도트의 더티 플레이들

기천        작성일 04-26        조회 2,433     



폴조지 시즌아웃




자모란트 부상



하든 부상








돈치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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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의 다른 더티 플레이들





이 선수는 진짜 하루 빨리 퇴출시켜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더티 플레이 했을때 바로 퇴장시키고 몇경기 출전 금지를 먹여야해요.
오늘 자 모란트 담궜음에도 일반 파울 받고 그대로 경기를 뛰게 하니 이래도 되는구나 하고 더욱더 날뛰는 거죠.
디그린이 더티플레이어라고 하는데 디그린과 다른 점은 디그린은 게임 안풀리고 성질 못이기면 사고 치는 선수고
도트는 그냥 대놓고 상대 보내야겠다 의도를 갖고 담그는 선수입니다.
그나마 좋게 포장해서 얘기하면 상대가 부상을 입어도 상관없이 내 플레이를 하고 너가 부상을 당하는건 내 알바 아니다 라는 선수?

그래서 디그린에게 더티한 파울 당한 선수중 시즌아웃되거나 크게 다친 상대방 선수는 별로 없는데
루겐츠 도트에게는 시즌아웃당하거나 크게 다친 선수들이 수두룩합니다.

둘다 더러운 더티 플레이어인데 궤가 다르다고 할까요. 디그린은 표정에 짜증이 나는게 드러나 의도가 뭔지 알수라도 있는데
도트는 상대를 담구고 표정변화없이 무표정이라 더 싸합니다.
진짜 이행동을하면 나한테이득이구나?  이런 약간 사이코패스같은 냉혹함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요?



오클 감독은 도트가 자모란트 담그는 걸 보고
"누구도 다치는걸 보고 싶지 않다. 모란트가 괜찮기를 바란다.
물론 그 부분이 경기에 영향을 주었지만 돌트는 클린 플레이였고 열심히 했을 뿐이다. 안타깝다"
라며 클린 플레이라고 하네요.


심판도 정상적인 파울이고 감독도 클린 플레이라고 해주니 앞으로도 계속 도트가 다른 선수들 담그는거 자주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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