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개막 3G 15홈런 양키스 타선 대폭발에...MIT 출신 물리학자가 개발한 토피도 배트 화제
dmswldhQk 작성일 03-31 조회 2,543
https://www.spoch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944
[뉴욕 양키스가 한 경기 9홈런의 구단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개막 3경기 15홈런이라는 메이저리그 타이 기록까지 달성하면서 양키스 타자들이 사용하는 토피도 방망이가 야구계의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이 혁신적인 방망이의 개발자는 MIT 물리학 박사 출신의 아론 린하트(48)다. 현재 마이애미 말린스의 필드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는 린하트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미시간 대학교에서 물리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8년 양키스에 합류한 후 2022년부터 새로운 방망이 연구를 시작했다.
린하트는 이 방망이의 개발 원리에 대해 "타자가 공을 어디서 맞추려고 하느냐가 핵심 질문"이라고 설명했다. 디 애슬레틱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는 "정말 간단한 원리다. 야구공에 가장 강한 충격을 주려는 지점에 방망이를 최대한 두껍고 무겁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보통 야구배트는 일자로 내려오다 손잡이 부분으로 가면서 좁아지는데 이 배트는 공과 만나는 부분을 볼록하게 만든게특징이라고 합니다
당연 규정엔 맞게 제작한거고 사무국의 승인도 받았죠
근데 양키스 다른 선수들은 다 사용하는데저지는 "지금도 잘치는데 굳이....라면서 안쓰는데 이틀동안 4홈런을 침...덜덜덜
아직 초반이라 데이터가 적긴 하지만 이렇게 계속 결과가 좋게 나오면 곧 크보서도 유행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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