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장원영 악플러 신상 턴다”던 누리꾼, 잡고 보니 바이두 부사장 딸
가자가자 작성일 03-19 조회 2,279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187641.html
1. 웨이보에서 장원영 기사에 악플달림
2. 이를 보고 분개한 유저가 악플러 100여명의 신상공개 (직장, 주소, 휴대전화번호)
3. 자신은 캐나다 거주하며 아빠가 고위직이라고 밝힘
4. 알고보니 13살 바이두 부사장 딸
5. 바이두에서는 해당정보를 유출한적이 없다고 주장
미국법원에 소송걸어 겨우겨우 신상 받아오는 우리와는 많이 다르네요
아무리 감시국가라고 해도 접근권한이 있을턱이 없는 13살짜리가 유사 빅브라더 노릇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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