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태진아가 부르는 송대관의 네 박자
무조건상한 작성일 03-18 조회 2,145
지난달 7일,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가수 송대관씨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습니다.
라이벌 구도를 연출하며 티격태격하면서도 깊은 친분을 유지하던 가수 태진아씨가 어제 가요무대에서 송대관씨의 생전 대표곡 중 하나인 네 박자를 직접 부르며 추모했네요.
어버이날 같이 디너쇼를 준비하고 계셨다고 하던데, 무대에서 눈물을 보이며 보고 싶다고 외치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이 노래가 이렇게 슬프게 들릴 줄 몰랐네요.
새삼스럽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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