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컵] ‘카가와-요시다 멀티골’ 일본, 불가리아에 7-2 대승…11G 연속 무패

한다래        작성일 06-03        조회 8,065     

일본 축구 대표팀이 불가리아 대표팀을 물리치고 11경기 연속 무패(8승 3무)를 기록했다.

일본은 3일 오후 7시 40분(한국시간) 일본 나고야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불가리아와의 기린컵 2016 준결승전에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며 7-2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기린컵 결승전은 덴마크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일본의 맞대결이 됐다.

홈팀 일본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최전방에 오카자키를 선택했고, 2선에 키요타케-카가와-코바야시가 뒤를 받쳤다. 중원에 카시와기-하세베를 배치했고 포백라인에는 나가토모-모리시게-요시다-사카이가 자리했다. 골키퍼 장갑은 카와시마 골키퍼가 꼈다.

원정팀 불가리아도 4-2-3-1 포메이션으로 맞대응했다. 최전방에 랑겔로프가 자리했고 그 뒤에 I. 포포프-마르셀링요-M. 알렉산드로프가 배치됐다. 허리에는 디야코브-초제프가, 수비에는 밀라노프-A. 알렉산드로프-테르지에프-S. 포포프가 출전했다. 골문은 미트레프가 지켰다.



댓글 1 개

  • 또라이몽

    일본놈들 기린컵은 무쟈게 잘하네 ㅋㅋ

    06-03

게시판
[52701] 요새 한국선수들의 활약때문에 보기 좋네요 [8] 막폴배팅 06-04 7339
[52700] 새축 [1] 파프왈력 06-03 8826
[52699] 내일 기아 [2] 타이타닉버거 06-03 7637
[52698] KT wiz 역배막폴 미남 06-03 6584
[52697] [기린컵] ‘카가와-요시다 멀티골’ 일본, 불가리아에 7-2 대승…11G 연속 무패 [1] 한다래 06-03 8066
[52696] 두산 투수변경되었네여 [1] 깐죽 06-03 7258
[52695] 박병호, ML 첫 3안타로 알린 '부진 탈출' 끝판왕 06-03 8275
[52694] 이대호, 3점 홈런 등 ML 데뷔 첫 3안타 폭발(3보) [1] 개취 06-03 7828
[52693] 골든스테이트 [2] 영예 06-03 7223
[52692] mlb 분석 [1] 무조건오버 06-03 7539
[52691] 새축 [1] 언수외탐1111 06-03 7490
[52690] 오늘 믈브 픽 [2] 악마의땅 06-03 8834
[52689] 아놔 시애틀 탈탈털리네 아테네 06-02 6287
[52688] 두산 엔씨 오늘 어케되려나?? [2] 영원라임 06-02 7483
[52687] 볼티모어 보스턴 쌩오바네요 ㅋㅋㅋ [5] 정말이럴래 06-02 7731
[52686] 김현수 오늘 선발 2번좌익수 출전합니다 ㅎㅎ [2] 노래실장 06-02 7260
[52685] 속보 시애틀 투수변경 [1] 겸댕이 06-02 7224
[52684] 넥센의 또 다른 계획, 리그 '최정상 필승 조' 구축 [2] gordy 06-02 7574
[52683] 텍사스 클블 분석이요 [4] 나이롱신자 06-02 8137
[52682] 오승환 1이닝 무실점’ STL, MIL에 대승..2연승 [3] 옥세자 06-02 7768
[52681] 중국에서 뛰는 조 잭슨, 왜 KBL을 떠났나 [2] M부블레 06-01 9280
[52680] 총판들 [2] 목캔디 06-01 7596
[52679] 시컵 다져스 [1] 브라보 06-01 7156
[52678] 믈브 커버스 새출발 06-01 7140
[52677] 김광현, FA로 메이저리그 도전, 뜻 굳혔다 [4] 번개 06-01 7681
[52676] 오늘은 느바가 없네요 [4] 난방병 06-01 7928
[52675] 6경기 연속 선발 김현수, 볼넷으로 7경기 연속 출루 [1] 줄리엣 06-01 8755
[52674] 타자 오타니, 야쿠르트와 교류전 솔로포...시즌 9호 [2] 정크펀드 06-01 7443
[52673] 토론토 뉴욕양키스 분석 [2] 장트롤 06-01 7594
[52671] 올림픽예선 배구 쿠쿠 05-31 8023
[52670] 골스 승 V가연이v 05-31 7308
[52669] ESPN "류현진, 어깨 통증 재발로 등판 연기" 칼잭 05-30 6998
[52668] 응어리 푼 김현수, 믿음 보답한 데뷔 홈런 [1] 토토달인 05-30 8200
[52667] LAD 커쇼, 100삼진 잡을 동안 단 5볼넷… ML 신기록 작성 대한아빠 05-30 8622
[52666] '우승 후보' NC, 선두 두산과 마산 빅뱅 외무부 05-30 9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