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결승' 토레스의 어릴적 꿈이 완성될 그날
마연병 작성일 05-26 조회 8,101
[엑스포츠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창단 후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아틀레티코의 상징인 페르난도 토레스(31)도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순간을 달성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
아틀레티코가 새로운 역사를 쓸 준비를 마쳤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2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메아차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린다.
통산 10회 우승에 빛나는 챔피언스리그 터줏대감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아틀레티코의 자신감은 하늘을 찌른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부임한 후 마드리드 더비의 주도권을 가져온 아틀레티코는 최근 3년간 5승 5무 2패로 압도적 우세를 자랑한다. 올 시즌 두 차례 리그 맞대결에서도 1승 1무를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를 이기는 법을 알게된 만큼 우승 가능성을 피부로 느끼는 중이다. 토레스는 결승전을 앞두고 글로벌 스포츠 채널 'BeIN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아틀레티코는 지난 113년 동안 없었던 역사를 쓸 기회를 잡았다"면서 "내 인생에서도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어린 시절 아틀레티코서 뛰며 꿨던 꿈을 팀과 함께 이뤄낼 때"라고 힘주어 말했다.
2년 전 결승전에서 1-4로 패했던 데 대해 "과거의 아픔은 현재의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 지금 우리는 밀라노 결승전만 생각한다"고 설욕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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